17.6.15

-임시저장된 글이 굉장히 많다.
쓰다가 끊기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구나


-두세달간 쇼핑을 많이 하고 있다. 저렴한 걸 많이 사다보니 재미는 있는데 쓸만한 건 사실 없다.
이제 그만하기로 다짐했다.


-다짐한 이유중 가장 큰 건 퇴사일을 정했다. 7월 10일까지로
아직 말은 안했지만 주위 친구들에게는 떠벌리고 다니는 중이다. 
구구절절 회사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즐겁진 않으니 그만하기로.
회사를 그만두면 잠시 여행을 다녀올까 한다. 워낙 더워서 고민이 되지만, 그리고 남자친구도 보고싶을테지만,
갔다오면 힘차게 재취업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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