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식사


확실히 자주 같이 식사하니 살이 찌고 있다.
사진은 생각보다 별로 없네





먹고 싶다고 해서 해보았다.
우유와 청양고추 넣고 만든 크림스파게티
너무 매워!

맛이 덜 들었어!
날치알과 간장으로 밥 먹는게 젤로 맛있었다.

젤로 좋아하는 중국집.
상수의 맛이차이나.
그 중에서 마파두부덮밥이 짱

IFC몰에서 그냥 들어간 곳이었는데..
스파게티는 쏘쏘. 피자가 맛있었다.

오빠.
콜라로 찜닭할 수 있는거 알아?
해서 시작한 오빠의 요리
짜지 않아서 국물이 맛있었다. (사진은 좀 그렇지만)
고마워 맛있게 잘 먹었어.

애독하던 블로거의 글을 보고 찾아간 덕화원
그 분의 간짜장에는 멋진 후라이가 있었는데 계란이 너무 비싸서인가?
그래도 맛있었다!
찍먹파인데 오래 된 중국집에선 왠지 주는데로 먹어야 할 것 같았다.

또 오빠의 요리.
날 만나며 난생 처음 요리를 시작한 사람이라서 요만큼의 요리 상식도 없다.
태운 냄비는 쓰레기통으로.
그래도 쌈싸먹으니 맛있었어. 고마워!

제육볶음이 고명으로 올라간 이북식 만두 국밥.
신선한 경험.

핫한 풀무원 야끼소바와 백종원의 버터갈릭쉬림프, 칠리쉬림프
야끼소바에게선 한약냄새가 풍겼다.
야끼소바를 일본에서 한 번 먹어보긴 했는데 너무너무 짠맛이 강해서 맥주만 마셨던 기억..
원래 그렇습니까..?
불에 볶아서 그런가

집 앞 트럭에서 파는 통삼겹구이!
와 비빔마요라면
아주 좋은 한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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